2024년 9월 10일 화요일

그래도 감사합니다. 10년이라도.. 1년이라도.. 1달이라도 1주일 이라도.. 1일 이라도...

 그 순간순간 살아있고 느낄수있다면 감사합니다.


일단 고통스럽지 않다면 감사합니다.


왜냐하면 인생은 고통의 도화지에 쓰인 그림이라..


지금 편안하다면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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