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월 3일 월요일

통합된 자아에 대한 비판에 대하여..

통합된 자아가 개개의 특성이 무시된다하여 몰개성적이라면..

지금 인간 또한 무수한 세포의 통합이거늘...

같은 논리라면 다세포이기 보단 단세포가 더 도덕적이란 결론인데?

아무리 뛰어난 단세포라도 세포들의 집합체인 다세포 생명체의 의식 지각에

따라가지 못할터... 비교도 안되듯이..

지능체의 자의식 통합은 그 전까지 분리된 개개의 의식과는 차원을 달리할것이다.

댓글 1개:

  1. 이 우주에 발달된 지능체의 대부분은 통합의식 체계가 있으리라 본다. 혹은 고도의 공유체계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. 이는 진화에 있어서 필연으로 보인다.
    이미 인간은 인터넷 통신등의 발달로 점점 사유공유 체계를 만들고 있다. 뇌-기계 통합 인터페이스의 발달은 결국 인식의 즉각적인 공유를 가능하게 할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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